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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담내역

너무 힘이 듭니다

작성일 : 2016.09.07

안녕하세요
결혼 16년차 주부 입니다
최대의위기가 저한테 찾아왔네요
저희 신랑이 이혼을 요구합니다
제가 바람폈다고
전 바람 핀적 없습니다
모텔 주차장에 들어간걸 보구
남자랑 갔다구 생각을 합니다
아니라구 전화 통화도 시켜주고
했는데 믿질 않아요
약 9개월 동안 온갖노릇 다 하고
괜찮더니 또 반복 되고
폭력도 당해봤구요
애들앞에서
제일 걱정인게 중2아들과 초4 아들이 목격을
했다는 겁니다
제가 맞는걸요
못 믿어서 못살겠다고 그러네요
제발 이혼 해달라구
전 애들을 위해서라도 하기 싫습니다
저희 신랑 바람 몇번 폈을때도 전 용서를 했어요
지금도 얘기 안하고
각방 습니다
애들이 눈치가 있으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혼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정말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절대로 이혼 못해준다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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