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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일 : 2019.09.14

안녕하세요

현재 전 서울에 올라와잇지만

부산 당감동집엔 부모님과 여동생이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석에 내려와서..전 놀라운 광경을 봤습니다.

동생이 혼잔말..아니 큰소리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더군요

부모님께서는 10년정도 되었지만

점점 심해진다고합니다..

그 시간은 제가 본건..아침6시부터12시 그리고 자다가 4시~9시

이리하더군요.. 부모님께서는..어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문젠 동생이..그걸 기억 못하는거같습니다..

어머니께 반말로 막하다가..시간지나면 존댓말로 말하고,...

이게10년이라니..정말..충격이더군요,..

병원을데려가거나 약을 먹인다해도..

본인의치료해야하는데..

부모님께서는..무섭다면서 말을 못하십니다..

폭력성도 조금 있다합니다..예전보단좋아졌지만..

혼자막 누군가와 얘기하다가 문을차거나 멀하더군요,,

문젠 그러다가 지쳐서 잡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동생도 걱정이지만..부모님이..더걱정입니다...

방금전에 전화를 받으니..또 아침7시부터..시작했다하더라구요..

병원이나 시설에 넣을라해도 부모님께선..복수하러무조건온다며..두려워하십니다..

보니 조현병..같은거같은데..어찌하는게좋을까요..??

답답한마음에 글을남겨봅니다

답변일 : 2019.09.16


동생분 상황에 글을 남겨주심에 감사드리고

이에 대해 좀더 상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논의하고자 유선연락을 드렸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해당사항 당감동 담당자에게 인계하여

어머니와 연락해보겠습니다.

이후 개입에 대해서는 함께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하 원문 >>

안녕하세요

현재 전 서울에 올라와잇지만

부산 당감동집엔 부모님과 여동생이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석에 내려와서..전 놀라운 광경을 봤습니다.

동생이 혼잔말..아니 큰소리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더군요

부모님께서는 10년정도 되었지만

점점 심해진다고합니다..

그 시간은 제가 본건..아침6시부터12시 그리고 자다가 4시~9시

이리하더군요.. 부모님께서는..어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문젠 동생이..그걸 기억 못하는거같습니다..

어머니께 반말로 막하다가..시간지나면 존댓말로 말하고,...

이게10년이라니..정말..충격이더군요,..

병원을데려가거나 약을 먹인다해도..

본인의치료해야하는데..

부모님께서는..무섭다면서 말을 못하십니다..

폭력성도 조금 있다합니다..예전보단좋아졌지만..

혼자막 누군가와 얘기하다가 문을차거나 멀하더군요,,

문젠 그러다가 지쳐서 잡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동생도 걱정이지만..부모님이..더걱정입니다...

방금전에 전화를 받으니..또 아침7시부터..시작했다하더라구요..

병원이나 시설에 넣을라해도 부모님께선..복수하러무조건온다며..두려워하십니다..

보니 조현병..같은거같은데..어찌하는게좋을까요..??

답답한마음에 글을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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