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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담내역

불안 우울 초조

작성일 : 2020.10.23

올해 서른 다섯입니다. 무슨일을 하던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혼자 있지 안으면 긴장하고 가족에게 화를 냅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제 앞길이 안보입니다. 다 제가 만든 일인데 감당하야하는데 평생 피하면서 후회하며 살아왔어요. 지금도 피하고싶습니다.

답변일 : 2020.10.23


안녕하세요 송민지님,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생활상의 변화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것으로 사료됩니다.

상세 안내를 위해 유선연락드렸으나 부재중으로 우선 서면 답변드립니다.


최근 많은분들께서 코로나로 인해 생긴 생활상에 크고 작은 변화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민지님은 생계와 직결되는 직업의 문제이다보니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더욱 크리라 생각됩니다.

분노, 감정조절의 어려움, 긴장감 등이 심화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보다 자세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차근차근 향후 개입방법을 논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만으로 모든 정보를 파악하기에는 한계점이 있어

부산진구 내 거주하시는 동(ex:전포1동, 양정2동)과 함께 평일 18시 이내 통화가능하신 시간대남겨주시면

유선상 상세 안내를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또는 바로 유선연락주셔도 무관합니다. ☎051-710-2661 온라인상담 담당)

꼭 한번 더 용기내어 상담글 또는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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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른 다섯입니다. 무슨일을 하던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혼자 있지 안으면 긴장하고 가족에게 화를 냅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제 앞길이 안보입니다. 다 제가 만든 일인데 감당하야하는데 평생 피하면서 후회하며 살아왔어요. 지금도 피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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