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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담내역

불안장애

작성일 : 2021.01.23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불안장애를 청소년기 때부터 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학교 졸업 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계속 생각하며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라는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학교다닐 때야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금방 해소가 되었던 것 같은데 이제 그런 해소 거리들이 점차 사라지면서 제 안의 불안들이 점점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을 확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즐겁고 행복한 일 후에는 꼭 반대되는 경험이 뒤따랐던 것 같아서 현재 행복한 것에 대해 '나빠지면 어쩌지'와 같은 걱정을 계속 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저도 모르는) 미래에 대해 자꾸 의심하고 걱정하게 되어 너무 힘듭니다.

답변일 : 2021.01.26

청소년기 시절에 겪으셨던 불안으로 인해 일상생활, 외부활동에 어려움이 있으셨군요.

위에 말씀해주신 부분을 토대로 마음건강에 대해 터넣고 이야기하고 이에 대해 공감, 지지, 상담적 조언 등을 제공하는 수준에서 정신과적 어려움을 가지고 계신분들께 일회상담(1회성), 지속상담(4회기~8회기), 등록관리를 통한 사례관리(정기적인 상담, 1회이상)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서비스 욕구가 있으시다면 본 센터(051-638-2662, 051-631-0345, 내선1)로 연락주셔서 사시는 동을 말씀해주시면 담당동 선생님과 일정 조율 후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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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불안장애를 청소년기 때부터 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학교 졸업 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계속 생각하며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라는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학교다닐 때야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금방 해소가 되었던 것 같은데 이제 그런 해소 거리들이 점차 사라지면서 제 안의 불안들이 점점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을 확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즐겁고 행복한 일 후에는 꼭 반대되는 경험이 뒤따랐던 것 같아서 현재 행복한 것에 대해 '나빠지면 어쩌지'와 같은 걱정을 계속 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저도 모르는) 미래에 대해 자꾸 의심하고 걱정하게 되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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